1 열강으로서 영향력 행사ㅡ동맹파기
적의 동맹과 호감도가 있어야하고 요구가 수용되면 수용한 국가와 휴전협정 채결되서 당분간 전쟁 못함
2 적의 동맹과 동군연합
이론상 가능한거고 운빨이 필요함
이벤트 체인 있으면 좋고
3 적의 동맹과 동맹 후 제3국에 전쟁걸고 콜투암
3-1 적의 동맹을 빗 잔치로 만듬
거지가 되서 적국의 콜투암에 응하지 못함
3-2 콜투암 끝나기 전에 적국에 선전포고
적국과 휴전 후 콜투암 해제
재수 없으면 동맹이 단독강화맺고
적국의 콜투암에 응해서 3중 전선 될 수 있음
어쨋든 국력만 충분하면
단독강화 맺을 정도로 병신된 국가까지 꽁으로 먹고
일석 삼조 가능
체급 어느정도 키우면 자주 쓰는 수법
일석삼조 노리는게 아니면 주변 만만한 소국에 전쟁걸어라
4 첩보 이념찍고 적과 적의 동맹 이간질
개인적으로 첩보 안찍어서 이론만으로 알고있다
5 적의 적과 동맹맺고 콜투암에 응한 후 개별강화로
적의 동맹과 동맹파기 요구
휴전쿨동안 다시 동맹 맺으면 손해만 보는 장사됨
6 적의 동맹이 전쟁등으로 병신됐을 때 적에게 선전포고
빗더미에 전쟁중이면 참전안함
7 번외로 적의 동맹의 적과 동맹맺고 판을 키우는 것도 고려해볼만함
체급 안될 땐 주로 이방법을 활용함
이럴 땐 프랑스 응디가 아주 따숩다
뭐 이정도가 있다 더 궁금한 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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