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초반 시즌에서 보였던 그런거
도대체 인간세상에 선악이 갈리는 경우가 얼마나 있냐
특히 전근대에는 더더욱 그렇고
근데 요즘 한국 사극 보면
짱개식 춘추사관 못버리고
무능하고 사악한 왕과 관리들이 나라를 망쳤다
뭐 이딴 프레임만 무한반복 생산하고 앉았음
옛날에도 있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느낌..
현실은 지들끼리 백인노예까지 팔아먹던 혐성새끼들이 전세계 정복했고
말박이 튀르크 몽골 야만인 타타르 새끼들이 전세계를 휩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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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 명한테 초점을 심하게 집중해서 그런 거도 있을듯
'퓨전'이란 단어 먼저 떼야함
이거맛따
선악구도 너무 많이 봐서 이제 질릴 때 됐음ㅇㅇ
시대를 다룬 사극보다는 인물을 다룬 사극이 많아서 그런것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