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리 왕자가 게임은 중독물질이라고 발언하며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지난 4일, 런던에서 열린 YMCA 행사에서 그는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를 예로 들며 “포트나이트는 허용되면 안 된다. 포트나이트를 하는 것에는 아무런 이점이 없다”라고 발언했다. 또한 “포트나이트는 중독자를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졌으며, 그 중독은 가능한 오랫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있게 만들어준다. 이것은 정말 무책임하다”라고 발언했다. 거기에 “SNS는 술과 마약보다 중독성이 더 강하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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