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ia 2 CWE 1.09 Ver
Victoria 2 economic analyzer 0.12
난이도 : 베뤼하드
목표 :
GDP 1위 달성
1인당 GDP 1위 달성
산업점수 1위 달성
열강 1위 달성
대만이 자기 스피어도 아닌데 미국까지 겐세이를 놓는다.
국제사회는 참으로 냉-정하다.
해자대는 항공모함이 한대도 없지만 항공모함 수주 경쟁에서 승리했다.
(대충 동조선의 기술이 세계제이이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일인 콘)
인도네시아가 파산 레이스의 시작을 끊었다.
잔소리 해봤자 관계도만 까이니 그냥 떼인돈 변제해 주자.
선거구 주작 이벤트다.
착한 동조선 패붕이는 그런거 하지 말자.
1968년과 비교하면 상류층 세수는 3배 약간 못되게 늘었다.
그런데 중산층 세수는 반의반의반 토막이 나버렸다.
이게 다 정부에서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때려잡아서 가능했던 것이다.
양극화 ㅁㅌㅊ?
아 형 좀
동조선의 우월한 경제성장에 위협을 느꼈는지 미국이 동맹을 끊어버렸다.
일단 후쿠시마에 원자력 도입 좀 하고
응 디시젼으로 강제동맹이야, 미국 시발년아.
이 디시젼은 심지어 단발성이 아님. 동맹 깨지면 일정 시점까지는 계속 생김.
당연히 아닙니다.
이것은 인-디 입니다.
아니, 인디겜 시밤 쾅쾅 콘 없어서 흐름 깨졌다.
누가 책임지고 댓에 좀 달아줘.
미국이 조-미 동맹 파기 소식을 전하며 우리를 배신했다.
동조선의 지도부는 인-디력을 발휘해 이 난관을 해쳐나갔지만 동조선의 국민들은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며 생업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내각은 불신받고 있으며 어쩌구 저쩌구--------
그럼 넌 대중주의야.
슬슬 전쟁해야제?
기후협약에 관한 미팅이다.
지금부터 환경전사를 자처하면 열강들한테 찍힌다.
닥치고 있다가 돌아오자.
지방 재벌들이 많이 올라왔다.
카나자와는 CWE에서 나고야 권역 인구 다 쳐먹고 동조선 3위권 도시로 올라오는 도시다.
하코다테는 아이누들이 사는 곳이다.
이상하게 아무도 의료 산업을 안한다.
의대생들 다 굶어 죽겠다 이것들아.
사실 안 하는 이유가 있긴 있다.
1. 저 의료랑 금융은 둘다 1레벨 당 노동자 1만명으로 굴리는 산업이 아니라 사무직 1천명만 가려 뽑아 운영하는 일당십의 고오급 산업이다.
2. 고으급 산업을 하려는 놈들은 대부분 금융 쪽에도 손을 대는데 금융 쪽이 수익이 더 잘나오니 콩라인인 의료는 상대적으로 등한시한다.
3. 초기에 금융산업의 생산재인 컴퓨터 물량을 못구해서 좆발린 쩌리들이 저기에 주로 손을 댄다.
4. 동조선이 의료도 물량을 덤핑해 놓아서 가격이 제법 떨어진 상태고, 그러므로 당연히 채산성도 떨어졌다.
5. 의료의 생산재인 의약품도 동조선이 반독점 중이다. 그런데 그 상태에서 동조선의 의약품은 전부 내수로 돌려진다.
결론 : 의료는 나 혼자 쳐먹겠습니다, 멍청한 빅파고.
자세히 따져보면 내가 못먹은 의약품 물량은 다른 열강의 의료로 가야하는데 이게 의문. 아마 소비재로 다 사용되고 나면 의료에 쓰일 물량이 없나 봄.
이번판은 영불제국이 중간까지 의약품 점유율 쳐먹어서 억지로 의약품 생산라인 늘려주느라 가격이 많이 떨어졌음.
원래 1.6까진 잘 오르는데.
가격이 낮으면 낮을수록 뉴비가 산업 하나에 자리 잡을 가능성은 낮긴 함.
이걸 왜 찍었냐면, 원래 중도보수 간잽이들(하늘색)이 잠시 정권을 탈취했음.
그래서 그 동안 관세를 못걷었었음.
이제 다시 핑크맨들이 내각을 점령했어.
아직은 관세 조금씩 땡겨야 하니 동조선의 지도부는 매우 환영하는 바이지.
대중주의가 동조선의 정치판을 휩쓸기 전까진 당분간 이놈들로 갈꺼야.
야스쿠니 난징은 있는데 위안-스카이부는 없네?
빈정상해서 사과 안함, 흥칫뽕.
원균급을 충분히 뽑아놓았으니 이제 잠수함을 섞어주자.
이 잠수함의 코드네임은 우효급으로 하자.
우효..
우효..?
U-ho......i...!!
디버프 낭낭하게 받고갑니다^^
동조선의 육군교리가 진일보함에 따라 구제국의 유산인 여고생 부대를 다시 운용할 수 있게 되었어...
중간에 끊긴거아님?
ㄴㄴ
아 안사요 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