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후스전쟁 하기전에 보헴 전성기 부터 봐야되지않겠냐?

카렐4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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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로파 키면 신롬 선제후들 고정이자나 이거 보헤미아가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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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죽의 시작년도는 1356년인데 카렐4세가 금인칙서를 제정한 년도

물론 1356년인건 다른국가도 존나 큰사건많이터져서 그렇지만


신롬쪽기준으로 보면 이게 가장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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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 교황청과 대립했던 루트비히4세는 교황(요한네스22세)이 황제의 관을 주지않자

로마 대립교황인 니콜라우스5세를 추대하고 황제의 관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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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교황청은 루트비히에게 파문을 날리고 황제의 폐위를 주장했으며 대립교황으로 만든 니콜라우스5세는

아비뇽으로 도망가 보호를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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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파문한다고 황제가 굴복할새끼가 아니자나? 그래서 교황(요한네스22세에서 클레멘스6세로 바뀜)은 

마지막 히든카드로 자신이 양육했던적이있었던 카렐4세를 대립왕으로 내세움

이에 마인츠,트리어,퀼른,작센선제후가 이에 동의하여 1346년 카렐을 독일왕으로 선출함


자 여기서 대립왕? 독일왕? 뭔지 모르는애들있는데


대립왕은 말그대로 대립왕임 황제 좆같으면 이제 제후들이 아 이새끼 황제 아님 얘가 진짜 황제임하는거


독일왕은 그니까 선거로 뽑히는새끼 독일왕으로 뽑힌다음 교황에게 제관받아야 신롬황제되는거



근데 카렐이 어케이김 이새끼는 아빠데리고 백년전쟁 참여했다가 크루시전투에서 아빠죽고, 눈물의 빤스런으로 산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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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루트비히가 뒤짐

이제 단 하나의 독일왕이 된 카렐에게 교황은 조약을 체결하라고하는데


1.루트비히가 황제로서 집행한 모든정책 무효화하기

2.선제후의 의해 선출된왕이 황제가 될려면 교황의 허락받기

3.황제가 비었다면 교황이 제국을 통치하기

4.제국과 프랑스사이의 모든분쟁에 교황을 중개인으로 삼기

5.시칠리아왕국의 교황 종주권 인정

6.황제가 교황영지를 통과하는것은 대관식뿐 대관식후에는 로마를 떠난다




카렐은 1354년 밀란원정 1355년 이탈리아 원정을 통해 로마로가서 황제대관식을 거행하고 

이탈리아 애들에게서 막대한 전쟁배상금을 받고 독일로 돌아감


여기까지만 보면 교황의 승리인데 이제 카렐은 금인칙서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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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6년 금인칙서


1.선제후는 마인츠, 트리어, 퀼른의 성직자 제후와 라인 궁중 백작(그냥 팔츠), 작센, 브란덴 부르크, 보헤미아의 

세속제후까지 7제후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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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거는 프랑크프루트시에서 거행하며(선거할때는 프랑크푸르트시민,선제후와 하인들 제외 전부 나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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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은 아헨시에서 거행한다. 근데 나중에 마인츠가 왜 퀼른 구역에서 대관식 하냐고 징징거려서 프랑크푸르트에서 다하게됨, 마인츠는 성직자제후중 가장 위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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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거는 단순 과반수로 정하고 선거에 불복하는 선제후는 선제후지위를 잃게 된다.


4.선거결과는 교황의 승인 x


5.선제후는 제후중 가장높고 영지내의 완전한 재판권,광산채굴권,관세 징수권, 화폐 주조권, 유대인 보호권을 갖는다.


5.선제후 영지는 분할을 금지하고 장자 단일 상속으로 한다.


6.선제후는 호출에 응하지 않을 권리와 소환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선제후에 대한 반란은 대역죄로 처벌


7.황제의 자리가 공석이면 팔츠가 슈바벤지역과 프랑켄 법이 미치는 지역을 

작센 선제후가 작센법이 미치는 지역을 통치한다.


8.제후 사이의 동맹, 도시의 도앵 금지(유로파에 구현좀)


9.페데 금지(그니까 다투는거 금함)


10.선제후를 비롯한 제후의 영지주권을 법적으로 확정한다.


금인칙서후 신성로마제국은 완전히 1356년 이전과 다른 국가가 된다.

일단 국왕 선거가 단순 과반수로 변해서 대립왕이 사라지게 되고 (물론 뇌물배틀로 변질됨)

교황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게되면서 교황의 입지도 사라짐 


이탈리아는 원래는 교황과의 연계를 통해 어느정도 제국의 땅으로 인정되었지만

금인칙서가 생기면서 연관이 사라짐 그렇게해서 그림자 왕국이라고 불리게 됬다.



이렇게 제국입장에서는 사실상 분열을 초래했지만 보헤미아입장에서는 최고의 상황을 만든 카렐4세

하지만 아들내미가 병신이라 후스전쟁이라는 거대한 병신짓이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