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렐이 죽으면서 후계는 바츨라프4세에게 돌아간다.

이놈의 업적은 사냥충임 얘는 황제하기싫다고 보헤미아에 틀어박혀서 놈


당연히 이런놈이 왕이면 귀족들 성직자들은 모하냐? ㅎㅎ 좋다 수탈이다.

거기에 전염병까지 세트로 보헤미아에 터짐


이런 세상 좆같을때 백성들은 모하냐? 신을 찾아야지 당연히 종교를 믿는것에 심취하는데 당시기독교도 개판이였던게


일단 프랑스때문에 아비뇽으로 교황이 끌려감 근데 로마교황청에서 다시 교황을 뽑음

근데 아비뇽교황청이 반대하고 이제 뭐하냐? 누가누가 진짜 교황인가 싸움

개판이니까 피사에서 시발년들아 그만해라 우리가 진짜 교황선출한다 해서 교황뽑았는데


나이도 다 쳐먹은 로마 아비뇽 교황둘이서 ㄴㄴ 반대 우리가 진짜 교황임 이지랄하면서 교황이 3명이 되부렸다.



이제 이러면 개혁가가 나와야지? 얀 후스가 등장함

프라하 대학은 카렐때부터 아주 유명한 대학이였음 거기 교수로 일하고, 1402년부턴 베들레헴교회 선교자로 활동


그 과정에서 라틴어로만 작성됬던 성경을 체코어로 번역하면서 인기를 끔


얀 후스는 거기에 그치지않고 교회 재산권 박탈해서 청빈한 교회 만들자고 주장, 1412년에는 교회의 면죄부 판매를 공개적으로 비난함

루터생각나지? 얘가 원조임 


당연히 교회는 황제에게 이새끼 이단임 하면서 지랄하고 결국 얀 후스는 프라하를 떠나 변두리인 코지흐라데크에서 후스파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생활함

1414년 10월 스위스 콘스탄츠에서 열리는 공의회에 황제가 얀 후스를 초대함

제자들은 가면뒤진다고 말했지만 얀 후스는 설마 황제가 병신이라도 자신을 안죽이겠지 하고 갔는데 바로 화형당해서 뒤짐



이제 제자들은 뭐하겠냐? ㅠㅠ 우리 스승이 죽었어 ㅠㅠ 이러겠냐? 바로 콘스탄츠 공의회 내용 다 부정하는 결의문 내세우고

영성체 의식에서 빵과 포도주의 양종을 도입함 원래 성직자들만 포도주 먹을수있었음, 

예수의 피를 느그같이 못배운새끼들이 쳐먹으면 신성모독이라나 모라나, 어쨋든 그래서 후스파를 양종주의라고도 한다.



근데 여기까지는 종교 개혁운동인데 여기서 후스파는 더 지랄함 1419년 7월 19일 프라하에서 그동안 잡혀들어간 후스파동료들을 꺼내달라는

후스파들의 시위가 벌여졌고, 시 의원들이 반대하자, 아예 시청으로 쳐들어가 창문밖으로 의원들을 다 던져버림(1차 창문투척사건, 2차는 30년전쟁때)


이 상황에서 바츨라프가 뒤지자, 후스파들은 ㅎㅎ좋다 우리가 장악하자 하면서 보헤미아를 장악하며 1420년 프라하에 모여서 4개조항을 만든다.



1. 성체식때 일반신도와 신부 모두가 빵과 포도주 먹을수있음


2. 하나님의 말씀에대한 자유로운 설교의 권리를 가진다.


3. 교회 재산 몰수


4. 성직자건 일반인이건 용서받지못할죄는 엄중히 처벌



이걸 이제 다른국가에도 전파해야지? 근데 다른국가들은 다 이단취급해서 실패

그와중 교황새끼는 보헤미아에 십자군을 선포하고 모든 유럽국가들은 보헤미아로 쳐들어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