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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는 돈 모아서 돌아가겠다는 희망이라도 있는데
얘네는 정착금 받자마자 브로커비로 왕창 나가고 거의 맨주먹으로 차별받으면서 못 나온 가족 탈북시키려고 죽을 고생하다
자살엔딩 사기엔딩 폐인엔딩 재입북엔딩 행복한 꼴을 못 봄
꿈꾸던 따듯한 남쪽 나라는 없고 차별받으면서 최하의 밑바닥 삶을 사니 그런 것
차라리 항상 인력 딸리는 시골에 귀농귀어귀촌 할당해서 의무노동기간 주고
노동기간 채우면 이 집 너꺼라고 해서 정착시키는게 차라리 나을듯
그런데 그러면 직업선택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를 틀어막는거라 될 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