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여자라는 생물하고 사귄다는건 정말 어렵고 피곤하며 신경쓸 것이 많고 게다가 미녀라면 더욱더 그럼

그리고 사람이라는게 간사해서 사귀고 2~3년 정도면 이뻐보이는거 많이 사라진다. 속칭 말하는 정으로 가는 시기지

뭐 어찌어찌 정으로든 사랑으로든 계속 관계를 이어나간다고 쳐도 어차피 연애의 끝은 이별 아니면 결혼임.

이별은 말안해도 누구나 다 좆같은거 알꺼고, 결혼생활도 요즘엔 많이 알려져서 따로 말안하겠음.

누군가는 신포도이야기라고 하겠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쫌위로가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