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눈 앞에 두던 2차대전 당시 독일이
결국 결정적 회전에서 패배하고 달 뒷면으로 도망감
그 후 달뒷면에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다른 별을 개척함
그런데 힘겨운 발전을 거듭하다가 외계종족에게 침략당하고
속국으로 전락하고 맘
모든 걸 포기하려던 찰나 지배종족들이 지구연합에 선전포고
노예민족이던 게르만족이 지구인들과 접촉을 시도함
과거를 뒤로하고 협력해 전쟁의 승패를 뒤엎으려 하나
전력차는 압도적이었고 계획은 탄로나 인류 전체가 몰살당함
마지막 엔딩에선 폐허가 된 지구와 게르만 성을 비추며
허무주의적인 배경음악이 흐름
그러나 금발 벽안의 어린아이 남여 한쌍이 벙커 안에서 나오고
핵겨울로 황폐해진 베를린에 살고있는 북극곰을 바라봄
연재는 여기서 열린 결말로 마무리됨
결국 결정적 회전에서 패배하고 달 뒷면으로 도망감
그 후 달뒷면에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다른 별을 개척함
그런데 힘겨운 발전을 거듭하다가 외계종족에게 침략당하고
속국으로 전락하고 맘
모든 걸 포기하려던 찰나 지배종족들이 지구연합에 선전포고
노예민족이던 게르만족이 지구인들과 접촉을 시도함
과거를 뒤로하고 협력해 전쟁의 승패를 뒤엎으려 하나
전력차는 압도적이었고 계획은 탄로나 인류 전체가 몰살당함
마지막 엔딩에선 폐허가 된 지구와 게르만 성을 비추며
허무주의적인 배경음악이 흐름
그러나 금발 벽안의 어린아이 남여 한쌍이 벙커 안에서 나오고
핵겨울로 황폐해진 베를린에 살고있는 북극곰을 바라봄
연재는 여기서 열린 결말로 마무리됨
열린결말이아니고 그냥 인류멸망아닛ㆍㄷ
설국열차 시발놈아 ㅋㅋㅋㅋ
좋은 컨셉이 생각났으면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