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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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에 이것저것 좋은거 많이 주기 vs 프리슬란트에 베이비붐
암스테르담 생활등급 높이는 디시전 누르려고 이거저거 연구하고 개지롤떤거 생각하면
당연히 본토에 베이비붐이 백만배 나음
영국과 러시아가 고자가 된 틈에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열강에 진입하며 스칸디나비아의 영향권에서 탈출했어
오-헝의 국력이 유지되는건 우리입장에선 좋은 일이야
왜냐면 세계대전을 좀 더 자주 일으킬 수 있거든
오-헝이 러시아에게 얻은 땅에서 우크라이나 해방분쟁이 일어났어
일단 어떻게 되던지 이득 볼 수 있는 방향으로 굴리게 우크라이나 편을 자처했음
몬테네그로 영향권에 넣으면 유고슬라비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없이 눌렀는데
No more war 모디파이어 덕분에 악명만 1늘고 전쟁명분은 날라감^^
이제 아시아 식민지 여기저기서 차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어
뭔지 모르겠는 이벤트
빅잘알이나 영잘알 누구 있으면 해석좀
일단 우리쪽에 네덜란드, 오-헝쪽에 스칸디나비아가 붙은 상황에서 독일만이 중립을 지키고 있어
저쪽에 붙어서 세계대전으로 땅먹게 관계 악화를 열심히 돌렸음
근데 네덜란드에 대한 띠꺼움보단 오-헝을 조지려는 마음이 더 큰가봐
불쌍한 오-헝은 미안해요 우크라이나 해방할께요 ㅠㅠ하면서 계속 국제위기 종결사인을 보냈는데
애초에 목적은 세계대전 발발이었던 네덜란드가 그걸 들어먹을리가 없지....
결국 독일이 끝까지 중립을 지킨 가운데 네덜란드+이탈리아 vs 오스트리아-헝가리+스칸디나비아간의 우크라이나 해방전쟁이 일어났어
양편에 열강이 둘 씩 있기 때문에 이 전쟁은 세계대전으로 발전했고, 5차 세계대전이 되었음
바로 독일 조지려고 이렇게 병력배치도 해놨는데 쓸모없어져버렸네...
오-헝이나 스칸디나비아에서 땅을 뜯을 것도 아니고 별로 의미 없는 전쟁이 되겠다 했는데
뭔데 이건
오-헝인지 스칸디나비아인지가 청과 동맹이었나봐
중국 남부를 오지게 뜯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
독일전선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놀고있는 병력들을 코펜하겐에 폭탄드랍하자
뭐야 저건
독일놈들이 전쟁에 참전하진 않았지만 스칸디나비아군에게 통행권을 줘서 우리를 괴롭히는 작전을 짰나보네
현재 네덜란드령 남중국에는 4만 5천 병력밖에 없지만
저렇게 쪼개져있는 중국병력들은 모조리 조져버릴 수 있을 만큼 네덜란드의 군사기술은 청보다 훨씬 월등해
프리슬란트를 침범한 스칸디나비아군을 격퇴했어
근데 독일쪽으로 도주해서 추격섬멸이 되지 않아...저거 회복해서 다시 쳐들어올텐데...
이탈리아가 조금 힘들어하니 지원병력을 보내자
교환비가 거의 비문명국vs문명국 수준
위신빨로 열강을 먹은 북유럽 애송이들은
절대로 네덜란드군의 적수가 될 수 없어
얘네도 우리처럼 본토 포스리밋이 그지깽깽이야
아까 프리슬란트를 침범한 12만이 스칸디나비아 정규군의 절반 이상임
교환비 30:1 ;;
60:1 ;;
이쪽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
윾겜이 그렇듯이 빅토도 포병이 존나 세기때문
포병없는 육군은 그냥 허수아비나 다를바 없음
스칸디나비아가 가져간 말레이시아 남부를 갈취하려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주로 승격되어 있었다
어케했노 시발년ㄴ아;;
뭐야 이 좇같은 월경지는
볼리비아(내륙국 아님)
조선이 베이징에 4렙 죽창을 찌르고 있는 모습
이정도면 거의 징키스칸급 환경전사인데?
어 뭐야
1911년 청이 급작스럽게 멸망하고 북양정부가 들어섰어
이거 갑자기 대군벌시대가 도래하고 중확찢이 되면
그동안 청에게 추가해놓았던 영토요구명분이 무효화 되고 악명만 날려먹을 수 있어
최대한 빠르게 전쟁을 끝내야겠다
이탈리아도 정신차리고 오헝을 탈탈 털고있어
귀찮으니까 너네는 그냥 빈으로 달려라
열강 둘 씩이나 있는 쪽 워리더가 비열강인거 보소;;
네덜란드가 중국 남부의 4개 주와 남아프리카에서의 주도권, 말레이시아 남부를 얻어내면서 우크라이나 해방전쟁이 승리로 종결되었어
물론 우크라이나는 해방되지 않았지만 말이야..ㅎ
더욱 거대해진 네덜란드령 남중국의 모습
스칸디나비아 이새끼들 말레이시아 뜯어갔다고 삐졌네
잉글랜드에서는 빨갱이들이 들고 일어났어
산업력이 존나 높다=직공이 많다=빨갱이가 많다
악명을 줄이기 위해 아프리카 식민지를 더 많이 해방했어
사실 아프리카가 이집트 콩고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정도를 빼면 별거 없는 땅들이기도 해서...
에티오피아도 커피가 많이 나서 좋긴 한데 여러 국가의 코어가 박혀있어서 보통 악명닦이용으로 전부 해방시키곤 해
동남아시아에서도 쓸모없는 땅 일부를 해방시켰음
전쟁으로 인해 덩치를 유지할 힘이 없어진건지, 아니면 그냥 터질 때가 되서 터진건지
우크라이나 해방전쟁이 끝나고 5개월만에 대군벌시대가 도래했어
중국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윾붕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야. 중국이 여러개가 되었으니 말이야
대군벌시대가 도래하면 세계에서 철이 제일 많이 나는 땅이지만 베이징과 같은 주라서 먹을 수 없던 청더를 먹을 수 있게 됨
프로빈스는 하나지만 시작시점 통일 네덜란드 본토 인구수 정도가 살고 있음;;
청더에 대한 합병명분 날조를 시작하자
빅토리아2 HPM 0.3.9.2
난이도 매우 어려움
연재목표
2.독일 초토화
3.부르고뉴 판도 만들면서 프랑스땅 최대한 많이 소유
ㅇㅈㅊ
늦었구만
연재추. 근데 유로파 포병 VS 빅토포병은 뭐가 더 좋냐
윾겜 안해봐서 모름
ㅇㅈㅊ
빅추
독일 초토화는 언제쯤?
껀수만 잡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