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시아버지한테 아 내가 잘 기를거라고~같은 소리 했을때 순간 표정관리 안되고 터졌음ㅇ
지금 생각해보면 와이프가 대학후배였고 직장후배였고 부사수였는데 사실 플롯은 예전부터 돌아가던거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