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나치선전물 올림피아 보면 손기정옹 분량이 유독 긴데 

그거 만든 여감독이 동아시아인 손기정옹한테 감명받았다고함, 실제로 둘은 나치시대 끝나고도 친분을 유지했다고 하고. 

히틀러도 손기정옹한테 흑인선수완 다르게 아주 당찬 선수라고 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