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 volks ein reich ein fuhrer 중 ein volks

국가사회주의의 최고 핵심이념


유태자본주의의 평등

- 모든 인종과 민족은 평등하다. 그러므로 평등하게 우리에게 착취당하면 된다.

: 기만하기 위한 평등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찌끄레기의 평등

-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 동물(공산당원)은 다른 동물보다 더욱 '평등'하다.

: 평등하기 위해 평등을 이야기하지만 평등이 아닌 평등의 역전


국가사회주의가 말하는 민족적 평등

- 같은 민족을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같은 계급으로 분리할 수 없으며 같은 민족이라면 같은 의무를 지고 같은 권리를 누려야 한다.

: 같은 민족이라는 명백한 매개체를 토대로 평등을 선언함.


모든 인간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서로 같다거나-평등하다거나-평등해야한다는 주장은 상상이나 관념 따위에 불과함. 

하지만 국가사회주의는 민족이라는 매개체로 평등을 최초로 증명함 


인간이 등장한 구석기 시기에 인간 최초의 모습은 피를 나눈 혈족으로 뭉친 씨족사회였음. 

하지만 혈족 외에 인간의 손아귀에는 돌쪼가리 밖에 없던 암흑기에 인류사를 발전시킨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자연의 섭리이자 인간의 본성인 '피의 유대'였는데 피를 나눈 혈족 사이에 계급따윈 없이 서로 존중하고 같은 의무를 지고 같은 권리를 누리며 만들어진 책임감과 단단한 동질감으로 사회적 인간을 최초로 탄생시키고 인류 최초의 문명들을 빚어낸 것. 


허나 인류문명을 탄생시킨 '피의 유대'는 인종간 교배가 계속되면서 희미해져갔는데 독립된 문명을 만들어낼 수 없어 단일민족 내부로 기어들어온 열등인종들이 한 단일민족 내부를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으로 편가르고 열등인종 자신들을 소수의 단일민족과 '지배계급'으로, 대다수 단일민족을 '피지배계급'으로 몰아넣고 갑의 입장으로 군림하여 파국을 맞음. 


인종과 민족의 잡탕은 조화가 아닌 혼돈. 그렇기에 인종의 용광로고 인종평등의 국가라는 미국인들이 그 누구보다 자신들의 혈통을 달달 외우고 있음을 생각해보라.

하나의 민족은 운명공동체다. 개인이 아무리 도망을 치더라도 결국 자연의 섭리이고 인간의 본성인 피의 유대에 따라서 책임을 묻게 된다. 

민족을 벗어나서 개인은 생존할 수가 없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서 인간은 피의 굴레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다. 


그렇기에 단일민족 내부를 편갈라 열등인종들이 자리를 훔쳐가던 계급제도를 부순다

위계질서란 같은 민족내부에서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으로 생기는 것이 아닌 우리민족과 다른 민족 사이에 발생하는 것 

같은 민족은 평등하지만 다른 민족은 평등하지 않다 

역사를 바로보라. 인류사란 왕이 양민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민족이 다른 민족을 정복하는 것의 연속.


분열된 민족은 살아남을 수 없다. 민족적 평등을 보장하여 고통은 나누고 기쁨도 나누어 민족은 통합되어야하고 

민족이 자유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민족은 보다 더 강해져야하며

하나의 민족(ein volks)이 되어 지배민족(master race)과 열등민족(운터멘쉬)을 나누는 인류사에서 살아남고 승리를 유지해야한다. 


지배민족은 같이 땀흘리고 같이 지배하며 같이 군림한다

이것이 진정한 평등이자 유일한 평등. 민족적 평등 이외의 평등이라 지껄이눈 것들은 유태인들의 눈속임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