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때는 쓸수있는돈이 거기서 거기라 크게 못느꼈는데
머학에서는 진짜 돈많은 새끼랑 어울리면 경제관념 아예 없더라 일단 가성비라는걸 안따짐
허구한날 학식거르고 거의 매일같이 밖에서 두당 만원 넘는거 먹던데
위화감 오지게 느끼게 됨 술도 양주빨고 자취방 존나 ㅆㅅㅌㅊ에 그냥 차원이 다르다는걸 느꼈음
애가 착해서 친하게 지낼수는 있는데 1/n 하려고하더라고 몇번은 내더라도 도저히 못하겠어서 진지빨고 난 대출끼고 주공사는 가난충이라고 말했는데 그래도 경제관념이 없는건지
밥 만원정도는 괜찮은 수준 아니냐고 하는거보고 격차라는걸 매우 매우 크게 느꼈음
그 이후로 본인 좌파됨
결말 수준이?? - dc App
결말 완벽
아따 우덜슨상님 살아계실적만해도 이런일이 없었는디요
결말 수듄의 상테가?
복학하면 차 생겨있는 놈들 보고 격차 더 느낌 ㄹㅇ
(기립박수)
친하면 내주는애들많은데
경제관념 종범인데다가 남들도 자기만큼 사는줄 안다니깐 자기네가 '중위소득'인줄 앎
정말 조선인다운 발상이군 - dc App
난 아싸 통학충이라 걍 만원짜리 먹고 살아도 식비 25만 정도밖에 안나오던데
잘 나가다가 결말 ㅋㅋㅋㅋ
????진짜 밥 만원정도는 괜찮은거 아니냐??? 진짜 몰라서 그럼 - dc App
안괜찮어시발
걍 아우디 끌고오는새기 폭스바겐 끌고오는새기 널렷는데 ㅋㅋㅋ 뭔 소박하게 밥값가지고 지랄 ㅋㅋㅋ
두당 만원 매일 먹어서 ㅈㅅ.. 그래도 난 우리집이 고소득층인건 앎
아우디, 폭스바겐 끌고오는놈이 문제가 아니다 학생이 차가 있다 그것부터가 이미 금수저임
결말보소 ㅋㅋㅋ
그리고 사실 평소 잘쳐먹는건 부모 소득보다 형제 숫자가 미치는 영향이 큼 다른집은 등록금 연속콤보 맞고 집안뿌리 뽀개질동안 외동쉑들은 용돈 빵빵하게 타고 다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