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착 짱 죽 짱(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215486&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부(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216896&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낯선 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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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동양인! 어디서 나타난거지?! 전위대! 전위대!
갑작스래 방안에서 나타난 윾붕씨를 본 그리스의 독재자 이오안니스는 화들짝 놀랐어요!
...! 이 일을 어떻게 해야..!
걱정말게 윾붕 킴! 자네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겼을걸세!! 로마 황제의 최면술을 사용해 위기를 벗어나게!!
최면술..? 그렇다면..!
윾붕씨는 전위대를 부르짖는 이오안니스를 세뇌하는데 성공했답니다!
그렇게 윾붕씨는 최면술로 이오안니스의 비선실세가 되어 그리스의 정국을 좌지우지하기 시작했어요!
윾붕씨는 가장 먼저 그리스의 현 상황을 살펴봤어요. 윾붕씨의 목적인 비잔틴 제국 부활을 위해서
군단을 만들고 보급품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윾붕씨는 전쟁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경제가 받춰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되찾아야할 땅은 알바니아
유고슬라비아
불가리아
그리고 터키가 점유하고있었습니다. 불가리아를 제외한 모든 땅은 다른 국가가 독립보장을 하고 있는 중이었답니다.
세상에, 인력 부족이라니. 국민당을 이끌던 윾붕씨는 화들짝 놀랐답니다.
국민당군은 경제력만 부족했지만, 그리스군은 경제력 도 부족했어요..
산업을 부흥시키는 중 또다시 라인란트 재무장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언제나와 같은 연도 같은 때에 일어난 일이었지요.
시간은 흐르고 또 흘렀습니다.
윾붕씨는 국민당을 이끌며 얻었던 지식을 그리스에 전파했어요. 실마리만 제공해도 아래에 있는 실무자들이 노오력했답니다.
그 결과 윾붕씨는 1938년에 1940년의 연산기계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윾붕씨가 때를 기다리며 기술딸을 치던 중이었어요. 폴란드가 항복했다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소련은 폴란드 동부를 합병했어요. 윾붕씨는 계속해 기회를 기다렸습니다..
그래요. 세계가 혼란스러워 질때를요. 세계 긴장도가 50%를 넘어가자 윾붕씨는 기다렸다는 듯 명분을 쌓기 시작했어요.
빼앗긴 천년수도의 영유권도 주장했지요.
이렇게 세 나라에 명분을 쌓기 시작하는 윾붕씨였습니다.
추축국의 군대가 유고슬라비아를 덮치자. 연합군은 유고슬라비아를 지원하기 위해 알바니아를 공격했습니다.
그 혼란을 틈타 윾붕씨는 유고슬라비아의 마케도니아지역을 합병하려했어요.
지금이라면 손쉽게 마케도니아 지역을 가져 올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 윾붕씨는 유고슬로바이에 선전포고했답니다.
그러자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윾붕씨에게 함대 정박권을 요청했어요. 아마 추축국과 같은 노선을 걷는다고 생각했나봅니다.
힘 없는 윾붕씨가 정박권을 허가하자 히틀러와 무솔리니는 윾붕씨를 추축국에 초대했어요.
윾붕씨는 추축국의 미래를 알고 있었기에 그들의 세력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연합군이 윾붕씨에게 선전포고했지만. 추축국과 싸우느라 정신없는 연합군은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윾붕씨는 전선을 재정비하고 천천히 진군할 것을 명령했어요. 수년간의 국민당 생활이 윾붕씨에게 가져다 준 여유였답니다.
천천히 북쪽에서 내려오는 추축국의 군대는
윾붕씨에게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 지역을 선물해줬어요.
천천히 천천히, 인력을 최대한 소모하지 않는 선에서 진군하는 윾붕씨..
결국 유고슬로비아의 항복을 받아내고야 맙니다.
알바니아를 수복한 이탈리아군과 추축국의 꼭두각시인 크로아티아와 국경을 접한 윾붕씨는
히틀러의 두번째 세력 초대를 거부 할 수 없었습니다.
거부했다가는 당장 연합군과 추축국 양쪽에게 끼여 죽을 것 같았거든요.
윾붕씨는 이왕 추축국에 가입한 것, 본격적으로 파시스트를 밀어주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추축국을 등에 업은 윾붕씨는 자신감이 붙었어요. 전쟁 또 전쟁을 주창했습니다.
순식간에 불가리아를 점령한 윾붕씨.. 윾붕씨는 국민당짬을 똥구멍으로 먹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줬어요..
불가리아의 항복을 받아 낸 윾붕씨는
터키로 진군하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콘스탄티노플을 되찾을 때가 온 것입니다.
점령한 지역은 '모두 같은 로마의 시민이었다'라는 프로파간다를 바탕으로 한 유화책을 펴기로 했어요.
동시에 윾붕씨는 로마 민족주의를 부르짖으며 국민을 통합시키려했습니다.
드디어. 천년의 도시를 되찾기 위한 윾붕씨의 성전이 시작됐습니다..
과연 윾붕씨는 투르크 술탄국을 무너트리고 비잔틴을 되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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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 실제상황!! 충격실화!!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윾붕씨가 한번도 죽지 않았을까요?!?!
30분뒤에 계속됩니다!
개추
련재추
연재추
미쳐버린 갤의 구원추
스포) 뒤짐
윾붕쿤 보스포루스 못넘고 주겄을듯
사요나라...
신성 동 서 삼로마추
달려라 핫산
깨알같은 논영 독립보장 봐라
개재밌누
호호성 한번도 안해봤는데 개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