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여자 빠는 애들 많은데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가까이서 보고 그러면


존나 이쁘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느정도 지나면 이질감 느껴짐


이쁜 진짜 사람같는 마네킹을 보는 느낌?


한국에서 계속 만나면 좀 덜한데


내가 독일에서 6개월, 미국에서 1년 살면서 느낀 바론


솔직히 표정이나 행동으로 감정 읽기가 애매하고 또 상황에 맞는 같은 감정으로 공감하기도 일치가 안되고 부족한 느낌임


대화를 많이 하면 좀 줄어들어도 결국 좁혀지지 않는 차이가 있더라


쨌던 관상용으론 최고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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