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이전까지 미국의 경제성장, 자본축적, 대학진학률 등 지표를 보면


진짜 경이로운 수준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게 눈에 띈다던데


역사가 좀만 바뀌었다면 지금 독일의 자리에 미국이 있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