윾린이 퍼렁스랑 좆센으로 조금 연습해보았읍니다.
퍼렁스로 힘 약한 영국새끼 존나 패면서 아메리칸 땅 빼먹다가 찍쌈. 먼가... 먼가 영국 새끼 때릴때마다 자꾸 고등학교 때 psp 뺏긴 기억나서 좀 그랬음.
좆센으론 명나라 부시기 하는데 첫 베이징 습격은 운만 따라주면 쉽게 하는데 그 후에 2차 습격을 못막아서 빡쳐서 세이브하고 명나라로 델리 공격 누르고 다시 조선으로와서 빈집 털고 나니까 존나 현탐와서 끔.
게임 시스템 대충 알 거는 같은데 이제 슬슬 뭘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못 물어보는 정도에 온 거 같음. 그래서 짧은 연재글 쓰면서 댓글로 이것 저것 지적해주면 감사드립니다.
역사는 중딩새끼만큼밖에 못해서 유럽사는 더 모름. 걍 로마는 빨간색이라는 거랑 이탈리아 반도가 로마스럽다는 거 정도만 암.
유럽사라곤 프랑스 100년 전쟁이랑 로마라는 글자 밖에 모르니까 이번엔 이탈리아 반도로 하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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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반도 구석에 처박혀있는 프랑스랑은 다른 퍼렁색 국가 우르비노
저 설명만 보면 신롬 황제새끼는 명나라같은 나쁜 새낀거같은데 맞냐? 하여간 중앙에 있는 새끼들이 문제야
원래 옛날부터 빨간색이랑 파랑색은 친구니까 로마가 빨간색이니 얜 로마 사촌정돈 되겠다 싶어서 고름.
약소국은 처음에 모든 유지비를 다 낮춰야한다고 배웠다 어차피 처음에 움직일 곳도 없다고 ㅇㅈ?
좆센할때 소형선 말고 다 팔라고 했는데 이탈리아 반도는 좆본만해서 배도 필요 없을 거 같으니 걍 다 판다.
좆만한 배 가지고 있어도 항구봉쇄 말곤 쓸때도 없더만, 무역선 병신배 존나 많이 뽑아도 맨날 손해난다고 써 있는거보면 배는 강대국이나 몰고 다니는 사치품인게
분명함
팔고
옆에 있는 좆소국 새끼는 배도 못사누
우르비노 병신새끼 알고보니까 종속국이어서 탈출해야했음. 종속국 만들어본 적은 있어도 좆센으로도 우린 노예가 되지 않는다 했는데....
그래도 좆소국인건 팩트니까 어서 빨리 트루 워치프 가로쉬님과도 같은 든든한 지원자를 만나야한다.
좆센할때 배운 군포 몰빵. 솔직히 이겜하면서 제일 와닿지 않는 좆만한 수치들이 엄청 영향이 크다니까 배운대로 몰빵한다.
근데 이제보니 우르비노 왕 세종대왕급으로 존나 좋은거같음.
왜 꼭 왕이 뛰어나면 자식새끼는 어딘가 구멍이 있는걸까.
파문-빔!
솔직히 저거 맞으면 뭔 패널티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칠때 클레임 조작 안해도 칠 수 있다는 점? 저거 맞아도 주변 ai들 아무도 공격 안하던데?
100정도만 관계 괜찮아 보이는데.... 똥꼬 빨면 도와줄까? 내가 프랑스할땐 지가 알아서 오지게 빨아주던데
카스티아 정도가 후원해주면 쫄릴게없으니 일단 똥꼬 빨기로 했다.
마침 아라곤과 동맹을 맺은 교황청. 카스티아가 눈치있으면 내 독립요청 받아줘야한다.
헝가리도 좀 커보이는데 일단 사까시라도 해주고 보자.
나라가 위험한데 체면이 어딨누
착실하게 군사 렙 4렙을 찍은 우리 왕국. 몇번을 봐도 숫자 진짜 좆만해보이는데 저게 얼마나 쓸모가 있는지 느낌이 오지 않는다.
후까시가 마음에 안드는 거 같아서 쥐뿔도 없는 지갑에서 뇌물도 쥐어줘 보고....
정작 별로 안빨던 사보이에게서 도와주겠다는 언약을 받았다.
카스티야 씨발년 내가 독립하면 저새끼 부인 존나 따먹는다
슬슬 독립할때다 싶어서 육군 한도를 넘는 군사수를 뽑기로 했다.
기마병은 유지비도 비싸고 별로 안좋다고 했던거 같으니까 안뽑는다.
때마침 교황청 븅신새끼가 애꿎은 프로방스한테 전쟁을 선포한다.
저새끼 본전 빠지는 순간 바로 다 털어버릴 생각을 하니 싱글벙글하다.
어마어마한 능력에 비해서 장수로 바꾸니까 볼품없는 왕. 한국 게이머 종특 어디 안간다고 하는 게임마다 죄다 민첩 속도캐 고르는 김치 새끼 볼때마다 혈압이 올랐는데 내가 여기서 뽑는 캐릭도 민캐라니....
좆같은 장수만 튀어나오니 빡침이 두배다
근데 이새끼 왜 안움직이노??
어느덧 다 모여버린 군포
3렙과 5렙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고 했으니 지금이야말로 독립해방을 위한 북을 올릴 타이밍인게 분명하다!
아라곤 새끼는 사보이가 버텨만 주면 나머지 자질구질한 3마리는 나의 현란한 전략으로 씹어먹는 훌륭한 작전으로 간다.
니미 씨발 내가 나라를 위해 봉기했는데 왜 니들 안정도가 지랄이야 이래서 백성새끼들 잘해주면 안돼
공부해서 배운 산악지형 수비에 대한 이점. 도하 패털티가 어마어마하니 이길 것도 지게 만들고 질 것도 이기게 만드리라
지금 싸우면서 알았는데 우르비노 병신국가 수도가 산악지형있네.
그래도 덕분에 존버전 쌉 유리해졌다.
?????????????????????????????
상상이상의 물량에 아무것도 못하고 좆대버린 우리나라.
일단 저질러버렸으니 버티기 위해 전쟁세금을 거두자
좆발리는 상황에 위기감을 느꼈는지 귀족들이 존나 쎄보이는 장수 하나를 보내줬다.
도하패널티는 분명 내가 지고 있음에도 존나 압도적인 주사위로 줘패는 제너럴 킹 워치프 트루 앰패러 장군.
그대에겐 내 친히 가로쉬라는 이름을 선사한다.
그렇게 가로쉬(가명)은 또 독립전쟁을 위해 싸우고,
또 싸워서,
더러운 교황청 신성빔 맞고 뒤져버렸다.... 얼라 씨발새끼들. 어딜가도 얼배충, 성직자인 척하는 서적새끼들이 문제다
좆센으론 명한테지면 조종국으론 남겨주던데 유럽에선 그런 문화는 없나보다.
이렇게
우르비노는 엔딩
이보게! 이보게 젊은이!
아씨 왜요. 지금 프리코네 결장 돌려야하는데....
이탈리아 반도에 있다고 전부 로마가 아니네! 그런 오해는 큰 화를 불러올 것이야!
....?
교황청 따먹을려고 리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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