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건강이 악화됐던 처칠의 아내 클레멘타인은 회담장의 남편에게 “저는 마사지도 받고 있다”며 “당신이 집에 돌아오시면 다시 회춘한 상태는 아니더라도 완전히 달라진 암고양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격려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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