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쿠세 백작으로 시작해서 시칠리아 통일 -> 튀니지 정복 -> 남이탈리아 정복 -> 시칠리아 왕작위 획득 -> 북아프리카 세력확장 -> 황제암살 후 비잔틴 황제 즉위
대충 이런 순서로 진행함
홀리퓨리 깔고 첨해본건데 철인으로 세로없이 한방에 옴 ㄹㅇ 이슬람한테 몇 번 털릴 뻔했는데 용병부르고 온갖 똥꼬쇼 해가면서 겨우겨우 여기까지 왔다
전세계 판도가 어째 제대로된 덩어리 하나 없이 이렇게 개판이 난건 처음 보는거 같음 그나마 멀쩡한게 잉글랜드 하나정돈데
그마저도 바이킹 새끼들한테 꾸준히 한입충 당하고있음
로타링기아가 신롬만드는가 싶더니 우마이야한테 성전 걸었다가 털린 반동으로 이탈리아 독립 반란 터져서 반갈죽 당하기 직전이고
우마이야도 반란으로 씹창나는중에
내가 방금먹은 동로마는 내 바로 전대 황제가 개븅신짓 해놔서 시리아가 이벤트 원정으로 아나톨리아 먹음 ㅅㅂ 저거 정교회라서 성전도 못검ㅋㅋㅋ
저기 공작위 하나하나 탈환할 생각하니까 존나 가슴이 답답하다
게다가 선거제로 즉위했으니 당연히 즉위하자마자 반란팩션 세력 떡상해서 순식간에 100% 초과함
또 황족아닌 선거제로 선출된 비잔틴 황제한테 콘스탄티노플 포함된 공작령은 상속돼도 정작 백작령은 상속안되는게 버근지 뭔지 모르겠는데
지금 전대 황제 씹새가 작위 강탈하는것도 의회 승인제로 전환해놔서 콘스탄티노플도 못먹음 아ㅋㅋㅋ
카르타고 컨셉잡고 직할령 죄다 아프리카 쪽으로 하고 있는데
시리아 판도가 너무 꼴보기 싫어서 그리스쪽 반란군 새끼들 다 조지고 그쪽으로 주력을 옮길까 생각중임
이슬람이 너무 분열돼있어서 이슬람보다 크림반도쪽에 유대교가 더 깡패짓하고 다니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음
시리아 저걸 통째로 내 봉신으로 집어 넣을순 없나 하 ㅅㅂ 저거 어느세월에 다 때려잡냐
이거 실제 헤라클리우스랑 똑같은데
세로가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