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국가에서 신형 전투기를 개발하여 실전에 내보내었는데 대공포에 의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A국가는 실전에서 귀환한 전투기들의 피해상태를 분석하여 대공포에 피해를 입은 부분들을 보강하였다. 보강된 전투기들이 다시 실전에 나갔는데 피해가 줄어들거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여전히 대공포의 피해는 줄지않았다 어째서일까???
전투기 자체가 대공포에 안맞는 전술개발이 필요한거 아님?
처음볼때는 나도 이렇게 생각함
피해부분에 대공포를 맞고 살아돌아왔다는 말은 거기는 맞아도 노상관이란 뜻이니까 조지 오웰 갤러리
http://m.dcinside.com/board/georgeorwell
이거 맞다
사실 그 전에 자본주의적 군대는 근본적으로 공포와 억압, 그리고 자본으로 이루어지기에 오로지 자본력과 군력의 차이로 승패가 결정나지만 인민의 군대는 혁명정신에 의거해 움직이기에 혁명정신만으로도 승리할 수 있다. 고로 부르주아지적 군대가 문제 조지 오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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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정신으로 무장하면 대공포 맞아도 격추안당함?
혁명정신으로 격추당하지 않고 설령 하나가 격추당하더라도 두대로 돌아온다 조지 오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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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획 ㅋㅋㅋㅋ
패배주의에 찌들어서 대공포를 조질 생각은 못 했기 때문이지
대공포를 미리 파괴하지 않은 보병의 잘못이다
대공포 쪽도 분석해서 개선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