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미국의 영국 합병과 소련의 유렵 합병. 그리고 뒤를 이은 핵전쟁으로 '오세아니아(Oceania)'와 '유라시아(Eurasia)'는 이미 모습을 갖추고 뒤이은 1960년대의 '동아시아(East Asia)'에서는 드디어 오랜 내전이 끝나고 단일 국가가 출범하게 된다. '오세아니아'는 아메리카대륙과 영국, 남부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대륙을, '유라시아'는 러시아와 전유럽을, '동아시아'는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 티벳, 몽골을 차지한다. 


영국사회주의, 신어로 영사를 퍼트려 오세아니아를 점령하는것이 목표이다.



침로변경을 시작하자마자 찍어주고. 영사를 전세계에 퍼트릴 준비를 하자

난잡하고 귀찮은 해군을 정리해주자.

(신어에는 존재하지않는 말이다. 개정 9판 신어사전에는 편하지않은 으로 되어있다.)

그다음 노동조합과의 교섭을 준비하자.

노동조합과의 교섭을 찍으면 여러 선택지+지금당장 노조가 요구하는것으로 나누어지는데. 맨 위것을 먼저 찍어주며 나머지를 천천히 찍어주는게

빠르게 지지율을 올릴수있다.

다음에는 탈식민지화를 찍으면....

에드워드8세가 미국이혼녀와 결혼하겠다고 퇴위하였다..

프랑스는 소협상국을 찍고있다.

디시전을 따라서 충실히 눌러주기만 해도 대충 1937년쯤에는 집권이 가능하다.

집권하고 2년안에 탈식민지화 국가중점이 달성되지 않는다면. 내전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미 미리 찍고있었기 때문에 별로 상관없다.

전쟁 지지도도 올려주고 공산주의 지지까지 올려주는 갓갓 기능이다. 빨리 뽑아주자

마지막 탈식민지화를 빻 찍어주자.

??? 긴장도 20%넘자마자 바로 나가는 모습이 볼만하다.

나도 나가자.

탈식민지화가 끝났고. 저기 짜잘한 국가 몇개만 남아있다.

미국이 군축하라고 협박을한다. 잠시 숙이는 척 하다가

이미 뽑은걸 어떻게줄이냐...



다음화 예고)

왕실의 운명과 전쟁준비. 

신어 사전 제10편에서는 왕실이라는 단어는 사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