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211792&


2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213526&


3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215279&


4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217056&




링월드 다음으로 다이슨스피어의 건축이 시작되었다


지금은 뼈대뿐이지만 별을 완전히 둘러쌓게되면 엄청난 에너지가 나올것이다





에버런트는 다른것보다 언비든의 공격을 우선시했다


아마 종족은 같을지라도 서로 적대하는 관계인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칼락스난 각성제국으로부터의 통신


그들은 동쪽에서 프레소린을 막아주고있었지만


압도적인 화력에 함대는 전멸, 더이상 저항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그리하여 다음 목표는 칼락스난과 테카루스로 정해졌다


아마 타빗, 에브진다 성계를 제외한곳은 구조가 가능할것이다







칼락스난도 그들 나름대로 난민들을 수용하고있었다


하지만 그게 발목을 잡았다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이 구조작업에 쓰였고 그사이 프레소린은 타이림 성계까지 도달했다


이전과는 달리 침략자들은 빠르게 움직이고있기에 가까이 다가가는건 도박이아니라 자살이었다


계획은 대폭 수정되어 타이림, 테카르우바스, 디타포루스성계까지 포기하기로 정해졌다







구조가 끝나고 함대는 퇴각했다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지만 테카루스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적지않았다





그사이 에버런트는 언비든을 거의 제거했고





새로운 침략자인 베헤먼트가 등장했다





역시 그들도 적대적인 관계


서로가 싸우느라 다른곳으로 불똥은 튀지않겠지만 진짜문제는 은하 서쪽이다





사이브렉스가 있지만 혼자서 셋을 막는건 무리


우발대응체는 암덩어리처럼 빠르게 번지고있었다





테카루스로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위해


그동안 수비하며 모아둔 함대로 첫번째 공세를 펼치기로했다





목표는 우발대응체의 두번째 핵


어설픈 공격으론 부숴지지 않을걸 알고있었기에





대 행성병기 콜로서스가 움직이기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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