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낡은거 소리 심한거 알아서 조심해 달라했을때 새로 사겠다고 했는데

소음은 내 잘못이니 내돈 깨서 키보드 새로 사면 되는 거고


근데
서울 오늘 다시 올라와서 짐 푸는대 소리 난다고 지랄은 뭐고

카메라 보면서 웃었다고 지랄은 뭐임?
마우스 떨구고 와서 ㅈ 같은 데 시발

이 새끼도 망상 좀 있는 느낌인데
내가 우울증 환자라서 더 촉이 옴.


아니 시발 뭣보다 내 다른 옆방이랑 앞방 사는 사람은 별 소리 없다는구만 왜 저 오른쪽 주말 총무놈만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