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류 돚거해간 병무청 말단직원 도적놈...
아부지가 상급자랑 만나서 어케저케 잘 얘기하고 넘어갔지만, 아니었으면 고소미 대전까지 갔을 그 도적새끼...
어쩌면 수많은 현역들 자대에 폐급을 선사했을지도 모르는 그 새끼..... (부장급도 별 감정 없는대 지 혼자 풀발해서 지랄떠는놈 죤나 많던 야원 코무청...)
그 새끼는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서류 돚거를 할 놈한테서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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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정직원들 다 암말 없는대 지 혼자 알바들 찾아와서 지랄떨더니, 다른 알바랑 싸우고 결국 나랑 대판 싸우고, 알바들 안정도 -3 찍어준 그 샛기...
그 십색기가 언플 죤나해서 내가 제일 일 병신같이 한줄 알고 그놈 상급자가 찾아왔다가, 알고보니 그 샛기 때문에 작업 지침 병신되어서
알바 전체 작업분량 다 쓰레기통가게되었고, 결국 그 상급자 정말 당황했음. ㅋ... 첨엔 나 까는 투로 작업물 점검하다가 갈수록 분위기 싸해짐...
결국 그 새끼는 한참 상급자한테 불려갔는대, 복장 빡세게 차려입고 간걸 보면 어.. 음... 그러니깐 논영짓을 하지 말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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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엌 어지럽힌다고 맨날 지랄떨던, 4인 2실 대학 아파트 옆방 새끼 두놈...
알고보면 지는 화장실 청소 한번도 안하려든 양심 냉장고 빚진 새끼... 나랑 같은 방 룸메 카자크 녀석이 중립으로 있다가 학기말에와서 옆방놈 죤나 깔 정도였지..
그 옆방 한국인 두 새끼의 클레임 주작질은 크킹 재상을 방불케 했다. 여하간 결국 죤나 싸웠는대, 이 새끼의 클레임 주작질이 들통나서 중재하러온 사람이 벙쩌함.
여하간 주작질 드러나고 쫄렸는지 계속 들러붙었는대 하도 야절 코절 뇌절해서 911 눌러 경찰 부를뻔했다. 십색기 얘기하자고 내방까지 처들어오려함.
나중에 학기 끝나고 떠날때 카자크 룸메가 그 옆방 두놈 죤나 깠음. 여하간 그 옆방 두놈 개 시발롬 니들 화장실 청소한게 다 합처서 10번인거 실화냐?
청소도구에 1센트도 안 써서 나랑 카자크 룸메랑 수십불을 청소도구에 꼬라박았다 시발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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