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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이후의 꽉 막힌 관료주의와 복잡하다 못해 일부러 꼬아둔듯한 복지 행정 절차를 꼬집는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I, Daniel Blake)의 감독 Ken Loach

가나 출신 유학생의 자녀로 태어나, 사립학교 끝판왕 이튼 칼리지를 나와 케임브리지 졸업한 
현직 토리 의원이자 브렉시트부 차관 Kwasi Kwarteng

방송사가 둘을 초대해서 대담을 시키는데

영화 감독은 자기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이야기 듣고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고 하는데

국회의원은 "그 영화는 현실적이지 않다, 정부가 일자리 창출하고 경제 성장시키고 그런다는 사실은 간과하였다, 그리고 로치 작가는 사회주의자여서 블라블라... "



국회의원이 런던 북부에서 태어나 자랐던데 거기가 치안이 나쁜 쪽에 속하더라
그래서 더 자신만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