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도가 ㅆㅅㅌㅊ였다 시발


메뉴 이름이 삶은 비프?에 가까운 이름이었는데 


다들 고기라는 말에 혹해서 네명정도가 시켜버림


근데 걍 나이프가 안들어서 애들이랑 머리맞대고 이걸 어캐먹노 시발련ㄴ들아 함


결국 반도 못먹고 내다 버림. 힘줄 있는 부위는 결국 절단에 실패했음


수업듣다가 배고파서 뒤지는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