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싼 철판볶음밥 느낌이었다.





요리 자체가 별로라거나, 요리사 실력이 이상했다거나 하는건 아님. 다만 한국에서 쉽게 맛볼 수 있는 철판볶음밥과 비교할떄, 그 가격을 줘서까지 먹을 음식은 아닌 것 같았음. 그래서 실망했다.






※그래도 스페인産 블랙 올리브 절임은 취향에 맞아서 좋아함. 나 스페인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