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집근처에서 장본 적 있는 놈이라면 한번쯤은 봤을거다.
가타카타로 쵸래기라고 쓰여있음.
아무래도 중국이나 딴 아시아에서 온거같진 않다.
근데 쵸래기가 어디서 왔냐고?
경상도
그리고 일본에서 숙주나물이 아닌, 콩나물을 먹을 수 있는 방법도 나물이라고 적힌 팩에 담긴 콩나물무침을 사는게 제일 빠르다.
그럼 20000
가타카타로 쵸래기라고 쓰여있음.
아무래도 중국이나 딴 아시아에서 온거같진 않다.
근데 쵸래기가 어디서 왔냐고?
그리고 일본에서 숙주나물이 아닌, 콩나물을 먹을 수 있는 방법도 나물이라고 적힌 팩에 담긴 콩나물무침을 사는게 제일 빠르다.
그럼 20000
쵸래기가 뭔데
조래기
한국음식이었노;
쵸래기=겉절이
겉절이 부산사투린가가 쵸래기 비슷한 단어인데 일본에선 부산이랑 교류가 많으니 쵸레기로 정착했다더만. 그래서 쵸레기 드레싱 같은 것도 있음. 부침개-지지미랑 비슷한 사례
ㅇㅇ 나도 그거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다. 꼴에 액젓까지 제대로 넣어서 그거 그대로 넣고 김치담그면 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