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활동한다고 3월 중반에 도쿄 갔는데.
거기 벚꽃 폈는데 나 혼자 외투입고 지하철 노선도나 보고있으니까 주변에서 역무원이랑 학생이 도와줬었음.
홋카이도(도호쿠) 사투리까지 더해지니 감출 수 없는 촌놈 그자체가 됨.
씨발 무슨 천연기념물 보듯 하더라.
어쨌든 면접은 봤지만 떨어지고 돌아왔고 취업했고 일하다가 대학후배가 들어와서 부사수가 됬고 영장나와서 군대갔다가 다리반갈죽되고 경력도 반갈죽되고 엑윽엑하다가 현재에 이르게 됨
거기 벚꽃 폈는데 나 혼자 외투입고 지하철 노선도나 보고있으니까 주변에서 역무원이랑 학생이 도와줬었음.
홋카이도(도호쿠) 사투리까지 더해지니 감출 수 없는 촌놈 그자체가 됨.
씨발 무슨 천연기념물 보듯 하더라.
어쨌든 면접은 봤지만 떨어지고 돌아왔고 취업했고 일하다가 대학후배가 들어와서 부사수가 됬고 영장나와서 군대갔다가 다리반갈죽되고 경력도 반갈죽되고 엑윽엑하다가 현재에 이르게 됨
ㅋㅋㅋㅋ 청량리역 같은곳에서 감자도 사투리 쓰면서 지도 들여다보는 그런거냐
근데 생긴건 존나 혼혈임. 안도와줄 수 없는 찐따 그자체
결혼은 왜 빼묵었누
이거 물어본사람 나와라 줄빠따 쳐버리게
북해도가 도호쿠임? - Ναι
아닐걸 - dc App
또또 시작이다
결론 : 기ㅡ만 - dc App
외국인이 거의 없어졌다던 북해도 사투리 쓰고있으니 싱기할만하지
한국으로 치면 딱봐도 혼혈같이 생긴 외국인이 서울역에서 제주도 사투리로 말하는 그런 상황이냐
즈엉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