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헬조선처럼


제설하는데 노동력을 투입하지못해서


계속 기계로 처리해야하는데 훗카이도의 제설량이 하도많아서


기계의 피로도가 너무 급히쌓여서 관리비가 무지막지하게 깨진다.


슬픈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