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시코쿠는 저쪽 하늘색 작은 섬을 말한다.
이쪽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
관광지도 없으며 대도시도 없으며 신칸센도 없다.
그냥 내국인밖에 없는 동네다.
그래서 JR 적자 1등 훗카이도 바로 뒤에 적자 2등을 기록하고 있는 동네이다.
이새끼들은 스스로 이 상황을 벗어날 노력을 하지않는다.
그저 현실에 순응하여 살뿐이다.
어떻게 순응해서 사냐고?
철도를 1시간에 1대씩 배차시킨다.
매달 5만엔을 아낀다는 이유로 무인화 역을 20%를 늘려버렸다.
그리고 이쪽은 역 인근 주민들에게 JR 시코쿠 직원들이 주민들에게 철도표를 NHK 시청료 모으듯이 강매한다... 라고하는 소문도 있다.
JR 훗카이도는 내국인을 유치한다면서 가진 돈을 신칸센에 올인하여 철저하게 망했다면
JR 시코쿠는 어떠한 시도도 하지않는다.
어떠한 현황을 극복하려는 노력조차 보이지않는다.
그저 현실에 맞춰서 적당히 운행하면서 적당히 적자를 줄이면서 살아가고있다.
근대 웃긴건 자신의 현실을 극복하려던 JR 훗카이도보다 수익성도, 운용계수도, 적자폭도 전부 좋다......
???: 철스퍼거 아니다 (실제로 한 말)
그냥 철도매니아인데스
시코쿠 볼거도없는섬 다 혼슈로 이주시키고 사슴들이나 살게해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레일이었음 돈 잘버는 지역에서 딴 데로 돌릴텐데
저놈들은 민영화할때 지역별로 나눠버려서 그딴짓안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