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이 생기기 이전에


나일강으로 이집트 민족이 흘러 들어가는데


일부러 나일강에는 꾀죄죄하게 도착하는 거임



그리고 농사를 시작하는데 할 때부터 곡식이 많이 나와서


주위 부족들이 다 쳐다봄


"저거 이집트 부족 애들 아니야?"


"풉 저런 어려운 농사를 거지같은 파라오가 한다고?"


"딱봐도 뉴비인데 어디서 나일강이 곡식 퍼준다는 소문듣고 왔네"


옆 부족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안쓰고 왕국으로 성장함


그리고 국력 좀 커지자 주변 민족 하나하나 조지는거지 ㅋㅋㅋ



이제와서 바짓12가랑이 붙들려고 하지만 이미 늦었음ㅋㅋㅋ



일단 하나하나 정복하기 시작함ㅋㅋㅋ



이집트 왕국 앞에서 벗어나는건 불가능 ㅋㅋㅋ 3초에 한 부족씩 복속당함 ㅋㅋ


특히 이집트 분리주의자 반란군 새끼들ㅋㅋㅋㅋㅋ



제발 포로들 살려달라고 내가 잘못 했다고 싹싹 비는데


어림도 없짘ㅋㅋㅋㅋ 바로 포로 몰살!!!!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만해도 기분 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파라오로 고왕국 4왕조 시대 개창하고 화장실 다녀오면


주위 민족들이 이집트에 몰려들어서



"와 미쳣다 피라미드를 만들었어"


"어이어이 ... 진짜냐고..."


"아니ㅋㅋ 우리 지역에서 제일 잘하는거 아님? 저번에 이모텝도 피라미드는 못할거같다 그랬잖아."


이렇게 떠드는 거를


'거기, 내 수도 멤피스'


이렇게 한마디 슥 해주면 다른 국가들이


죄...죄송합니다!


어이 ! 빨리 안비켜드리고 뭐하는 거냐




'상형문자, 곤란'



한마디 해주고 다시 자리에 슥 앉아서


유튜브 미라 발굴 영상이나 보면서


'이정돈가'


한마디 하고 있을때



하트셉수트가 (사실 이집트 고왕국이 아니라 신왕국 여왕임)


'서비스에요'


하면서 이집트식 맥주 한 잔 주는데 밑에 파피루스 한장 붙어있음







'얼마 전에 완공된 피라미드 뒤에서 봐요'







중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