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녀패붕이가 임신 공격하러 주말에 일본 건너갔는데


일요일이 선거날이었다는 걸 현지에 가서 알았다고 말해줬음


그리고 토요일인 전날에 스시녀가 사실 아버지는 지방 선거 의원 후보로 출마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림


패붕이 본인도 스시녀 부모가 선생이었다는 사실을 사귄지 반년이 넘어서야 알게됐다고 했으니


일본 애들이 원래 사생활이나 가정사를 연인에게도 말을 잘 안하나봄


근데 나는 무슨 일요일이 선거 투표일일까하고 이해를 못했음


그래서 찾아보니..







그 말이 사실이었음. ㄷㄷ


심지어 일본의 지방 선거는 한국의 선거처럼 전국적으로 한번에 치루는 게 아니라


일부 지방들마다 선거일이 다르다고 함


어제(0시 넘었으니 어제라고 할께) 투표일은 후쿠오카가 포함된 11개의 도부현(도별)만 지방 선거하는 날이었음 ㄷㄷ


그리고 패붕이의 글에서 스시녀 아버지는 소학교 선생이라 일본은 교원들이 지방 공무원인데


어떻게 의원직에 출마할 수도 있는지 자기도 이해가 안간다고 했음


그래서 찾아보니..







이것도 사실이었음 ㅅㅂ ㄷㄷㄷㄷㄷ 선생이 지방 의원도 함


사스가.. 공무원이 지방국회 의원도 겸임하는 유사 민주주의 국가 닛뽄




결론: ㅗㅜㅑ... 스시녀패붕이의 말들은 팩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