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회의원이란 자리는 필요가 없다

민주주의란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할 인간을 뽑는 행위에 '자유와 평등'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에 불과하다

목줄은 달라도, 개는 같듯이 형태가 다를 뿐 우리를 핍박하는 것들은 모두 하나다.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에 대한 대변자이며, 이 권한은 그 누구에게도 이양 할 필요가 없다.

자연으로 돌아가자, 인류가 가장 자유롭고 평등하였던 그 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