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히틀러로 빙의하는 소설인데 여기서 뜬금없이 미국에 정보 넘겨줘서 동맹국인 일본을 조짐

지금 히틀러의 몸으로서 잘먹고 잘사는게 목적이라는데 그러면 일본 도와줘서 미국을 반병신으로 만들어야지

독소전도 강화해서 끝내고 소련이랑 경쟁하는데 미국이 도와준다는 엔딩이지만 시발 그 소련이랑 경쟁에서 이겨 소련이 붕괴된 뒤에도 미국이 도와줄까?

당장 소련 있을땐 중국이랑 미국이 쎄쎄쎄 좇목햇지만 소련 망하니 거의 바로 중국vs미국 체제가 생성된걸 보면 다음 경쟁상대는 미국일게 뻔한데 이러고 있음

애초에 알베르트 슈페어가 나치가 아니라고 하는 병신 물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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