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란 나라가 없어진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조선을 찾냐?


이제는 대일본제국을 위해 애국을 해야할 때인데


민족심이 밥 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나도 겨우 돈 찔러넣고 성 갈고 줄 타서 일본 순사가 됐지만


좀 정오에 사이렌이 울리면 텐노헤이카가 계시는 동쪽으로 머리를 숙이고 궁정요배를 드려라


니들이 안하면 내가 곤봉으로 쳐 때려야하잖아 시발


좀전에도 갓쓴 백발 노인이 궁정요배 시간인데도 남들 다 고개 숙이고 절하고 있는데 지 혼자 무시하고 걷길래


존나 몽둥이로 후드려팻다 말좀 들어아 센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