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건의 원인을 판단할때는 크게 롱텀 컨디션, 미들텀 컨디션, 트리거 세 종류로 구분하는데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만약 사라예보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어도 사라예보사건은 1차 세계대전의 트리거일 뿐이여서 언젠간 발생했을 거라고 한마디 하셨음
주데텐란트 근처쯤 해서 누가 히틀러 측근 쏴죽인것도 아닌데 2머전 일어난거 보면 맞는말같기도 함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만약 사라예보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어도 사라예보사건은 1차 세계대전의 트리거일 뿐이여서 언젠간 발생했을 거라고 한마디 하셨음
주데텐란트 근처쯤 해서 누가 히틀러 측근 쏴죽인것도 아닌데 2머전 일어난거 보면 맞는말같기도 함
근데 일어날 수 있다해도 전쟁원인에 따라 진형은 많이 바뀔듯 - dc App
의외로 트리거 없으면 실제 사건이 한참뒤에 일어날수도 있음
사라예보 없었으면
독일이 군사적 해결 포기했을꺼라는 썰이 더 유력
독일은 러시아가 독일쪽으로 군사용 철도놓는거를 되게 두려워해서 전쟁할 구실 찾으려고 했거든
그렇게 크게 안 터졌을 수도 잇었음
+영국 중립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