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때 잡아놨더니 어느새 여자가 되어 있는거임.꽤 반반하게 생겼으니 가지고 놀 생각으로 첩으로 삼는거지. 분명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려던건데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정이 드네?어느순간 내가 아내 종교로 개종하고 정식으로 청혼하는거지.
아니다 이 파간아
꼴잘알쉨
파간한테 몸을 정복당했누
아내를 개종시키는게 아니네
어릴때부터 교육해서 결혼하는게 더 꼴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