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최초로 국보로 지정된 이도다완


“평생 한번 만져만 봐도 여한이 없다”고 할 정도로 일본에서 찻사발 중의 최고로 여김


이런 찻사발 3점이 일본에서 1급 국보급으로 지정되어 있고, 20여점은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음


23점 모두 원산지는 16세기 조선의 백자사발과 막사발.(임진왜란 때 약탈 추정)


일본이 임란 때 왜 도자기 굽는 조선인 장인들을 왜 존나 잡아갔는지 생각해봐라


걔네들은 저 사발 마저도 존나 신세계였던거임


일본은 최초 국보마저 약탈한 조선산임 ㅋㅋㅋㅋ





일본에서 가치가 가장 높은 국보 1호 목조미륵반가상


이걸 보려고 교토 신사에 방문해서 줄을 써서 보려는 일본인들이 즐비함


이런 불상 50여점이 일본에서 국보내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음


이 50여점의 불상 모두 원산지는 한반도


일본의 자존심인 국보 1호 마저도 불상에 사용한 나무가 일본에서 많이 나는 녹나무가 아니라 한국에서 많이 나는 적송으로 밝혀져 우익들 멘붕함


즉 지들이 만든건 좆도 별로 없고 가치도 떨어지고 일본 국보급 불상들은 전부 우리 선조들이 만들었다는거(우리 선조들 손재주 ㅇㅈ?)


원산지는 신라에서 만들어져 일본 광륭사에 안치됨







일본 왕실 보물창고인 정창원에 보관되어 있는 목화자단기국과 은평찰합자 바둑판


일본에서 최고의 바둑판과 바둑알 보물로 침


원산지는 백제 의자왕이 왜왕에게 선물함

백제 예술성의 가치가 대단함


한마디로 저거 1300년이 넘은 바둑판과 바둑알 보물임


일본 보물 관리 능력 ㅆㅅㅌㅊ





바둑판과 마찬가지로 일왕 보물창고 정창원에 있는 일본에서 가장 진귀한 유리잔 보물


유리잔 국보 자체가 일본에서는 굉장히 희귀함


원산지는 신라에서 넘어간 것으로 추정. 참고로 일본은 이거 하나인데


한국 국보에 있는 유리잔들을 나열하겠음



보물 325호인 칠곡 송림사 오층전탑 사리장엄구 중 유리잔.


보물 628호 ‘천마총 유리잔’


보물 624호인 황남대총 북분 유리잔


경주 금령총 출토 유리잔.


국보 193호인 황남대총 남분 유리병.


국보 123호인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중 유리병.


이런게 일본에 나왔으면 우익 새끼들은 역시 지들 일본의 유물은 대단하다면서


자뻑하고 물고 빨고 개지랄 떨며 떠받들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이렇게나 많다





일본 신궁에 모셔지고 있는 전설적인 검 칠지도


한때 일본이 이 검이 한반도남부를 지배했다는 증거로 조공한거라고 내세웠지만


원산지는 백제왕(근초고왕 유력)이 왜왕에게 하사한 것으로 지난 1953년에 국보로 지정됨


당시 일본은 철제련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철을 제련하는 나라가 신발도 없던 왜인들에게 조공했다는 건 말이안됨


보통 왕들이 신하들에게 검을 하사하듯이


백제왕이 제후국인 왜왕에게 하사한 검





7세기 중국에서 각국의 사신단을 그린 당염립본왕회도


왼쪽부터 일본 신라 백제 고구려 순으로 그린 사신단 모습임


7세기때도 일본은 신발이 없었음


그런데 4세기 인물인 근초고왕이 300년이 지나도 신발이 없는 왜인들에게 검을 조공했다고? 얼어죽을 개소리지



결론: 일본의 대부분 국보와 중요문화재 상당수는 한반도산이다.


팩트로만 조져도 이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