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본이 지들만의 알 수 없는 정신세계로 헛소리를 꾸역대는 게 한심해보인다면
우리도 그렇게 편협하고 자국 중심적인 세계관은 당연히 경계할 필요가 있음

광개토대왕 비문에서 나타난 왜는 상당한 강자임
백제와 신라는 본래 고구려의 속번이었는데
백제가 왜 믿고 깝치길래 참교육했다
왜가 우리 속국 신라 쥐팸하길래
구해주고 군사보내 지켜줬다고 기록함

실제로 신라는 초반 좆밥 꼴뚜기 시절엔 왜한테 왕자들을 인질로 보내고
얻어 터지고 그랬다
고구려에 sos치고 그랬지
문무왕이 괜히 동해바다의 용이되어 왜구를 막겠다고 한 게 아녀
좆나게 뚜드려맞은 과거가 있어서 그런거다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다 반도의 두 경쟁국 백제 고구려가 망하고
국경이 안정되서 바다 건너 왜만이 유일한 불안요소라서
그것에 집중한거고 신라 뚜까팬 빈도는 육지가 이어져있는
백제 고구려가 더 많다)

백제도 왜를 일방적으로 부릴 수 있는 처지에 있지는 못했다

기록상에서 왜는 적어도 초기 신라 담당일진이고
백제도 함부로 못했던 강국인게 맞다
뭐 고대사 기록은 맹신할게 못되는 거
기록따지면 경주 인구 100만이고
백제는 중국에 식민지 경영했다

그러니까 고고학적 증거가 있어야하는데
발굴되는 고고학적 증거는 왜가 문명레벨이 떨어지고
한반도에서 문명을 전수받던 좆밥새끼였던 것도 맞고
그게 고대사에서 한국과 일본의 시각차이를 불러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하다

그런데 민족감정 배제하고 당시 상황만 보면 이상할 것도 없다
문명수준은 우가차카 토인국 레벨이라도
반도 내에서 세나라가 각축중이어서
바다건너 있는 왜를 죠지고 어쩌고 할 여력이 없어서 그런거야
분열상황에서 가까이 있는 신라 패고
백제는 문명을 전수하면서 신라를 견제하는 용병으로 왜를 이용한거지

입장정리하면
신라ㅡ초기:심심하면 쳐들어와서 뚜까패던 개새끼
후기:백제 고구려랑 대치하는데 뒤통수 싸하게 만들던 개새끼 쯤 되고
백제ㅡ신라 견제용 카드
고구려ㅡ신라 백제 까는데 끼여드는 성가신 좆밥새끼 정도가 된다

왜ㅡ반도의 분열을 이용해서 인력대주고 문명전수받던 미개인 쯤 된다


유로파로 이해하면 내가 색칠해놓은 땅이 아니라 관심은 없는데 적의 동맹이라 성가신 놈 쯤 된다 혹은 내 동맹일 땐 섬에서 안나옴 시전하다
적의 동맹일 땐 섬에서 잘나옴 모드가 되는 혐성국 포지션이고


세줄요약

한반도는 왜보다 문명화되어있었고 왜가 문명과 기술에선 좆밥새낀 건 맞는데(신라 제외)
반도의 분열로 바다 건너 왜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고
이 상황을 이용해 왜는 용병노릇하면서 문명을 전수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