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아버지가 읽는거 봤다
나도 봤고

아직도 고향집 책장에 가면 환단고기있음
비슷한게 징키스칸 한국인이라는 책이랑 무슨 민족이 한민족과 유사성 이런거 있었음
한때 진지하게 그런쪽 유투브 알려드릴까 고민했는데 그건 불효하는것 같아서 그만둠
글쓰면서 아버지는 환빠에 아들은 패붕이라 생각하니 좀 슬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