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줄을 기다리다 못해 잠든 참가자들, 얼마나 깊이 잠들었는지 행사가 다 끝났음에도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진행되는 무료 이발관, 30년 경력의 사무라이가 일본도로 잘라주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에어 콘프레셔 체험, 풍압이 어찌나 강한지 건장한 성인 남성도 몸을 가누지를 못한다. 바퀴벌레 많이 잡기 대회 공동 우승자, 단 둘이서만 100마리가 넘는 바퀴벌레를 잡았다고 한다.
저게 난징패스티벌임? 그냥 세스코에서 더러운집 턴거아님? 패스티벌이라길래 즐거운건줄알았는데... +++++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