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조 1081-1150


어렸을때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문학재질을 갖춰 시를 잘썼으며 그림도 잘 그렸음

18살에 조명성이라고 금석학자랑 결혼을 했는데 둘이 취미가 글쓰기여서 잘맞아서 행복하게 살았음

생활 관련해서 이런 부분이 있음


매일 저녁을 먹고 난 후 남편과 나는 귀래당이라는 서재에 앉아서 차를 만들었다.

서재에 있는 책과 역사서를 찝은 후,우리는 그책 어디 챕터에 어느 페이지 어느 줄에 뭐가 써있는지 내기했다.

맞추는 사람이 먼저 차를 마셨다. 내가 맞출때, 나는 웃으며 찻잔을 높게 올렸는데, 너무 웃어 차가 흘러 내 무릎을 다 적실때도 있었다.

그리고 마시려고 할때 다 흘려버려서 찻잔에 차가 없을때도 있었다.

평생 웃으며 이렇게 살면 좋을텐데


ㄹㅇ 글 봐 너무 행복하게 살고있었음

이럿게 뛰어난 재능과 천생연분 남편과 행복하게 지냈지만


그 환경전사의 침입으로 1129년 피난가던 도중 남편은 죽고

떠돌아다니다가 죽었다고한다..


윾붕이들은 밥을 먹고 또 다른 윾붕이들과 패갤에 눌러앉아 평생 지도딸이나 치면서 갤질하고싶엇을뿐인데 ㅜㅜ

씨발 도피처도 터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