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다다가 샤햔샤 애미를 충칭서기와 돌려먹고 토막친 다음날의 일이다. 어느 위구르 인이 서럽게 울면서 천안문 광장을 배회하고 있는걸 시다다가 손가락으로 지도하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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