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남부 시칠리아 노르만 가문으로 시작함.
여태까지 플레이하면서 단한번도 먹어보지못한 롱기누스를 먹어봐서.. 너무 감회가 새롭더라
손쉽게 예루살렘을 먹고 시작.
이 캐릭터의 목표는 Vassal 10개 , 비잔티움 황제 , 성전 10회 였던걸로 기억해.
초반 백작령 하나가 딸랑 있는것은 독립시켜서 한도를 완화 시키고
기본 작위로 설정.
성전기사단 봉신후 ㅡ 지하드 방어 준비를 해야해.
물론 손쉽게 막아내진 못했어, 워낙 병력이 많이들어와서 용병을 고용하고.
재정비 한후, 영토 넓히기 시작.
셀주크가 너무 강력하긴한데, 적당히 먹고 빠질만해
난 예루살렘 하면서 느끼는건데 Jaffa 백작령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실크로드 무역 구역이거든..
예루살렘과 해안가 백작령은 왕 직할로 쓰는게 참 좋아.
자파 랑 그 옆에 아스칼론을 뜯어주자
바로 시나이 성전
먹고 가문 남성에게 2개씩 분배
장자상속 빠르게 찍어주자.
내 봉신 지휘관이 보헤미아 왕자였는데, 직할령을 분배해줬더니 그거와 함께 떠나버렸어..
나중에 저땅은 되찾을거야.
침략자 막아내고.
콘스탄티노플을 미리 명분을 써서 내가 먹기로했어.
일단 4차십자군은 " 그 도제 " 때문에 꼭 비잔티움으로 가잖아?
그래서 실험삼아 미리 콘스탄티노플을 내가 먹은거야. 그럼 제국작위가 살아있을테니... 언젠간 내가 먹을수있겟지.
자, 교황의 이름으로 명분을 받아냈어
나도 잘 모르는게 많아서 매번 여러가지 해보고있어. 과연 콘스탄티노플을 내 직할령 으로 가지고있으면 4차십자군이 선포될까?
다음화에 계속.
ㅇㅈㅊ
연재추 - dc App
첫짤만 보고 내려왔다 롱기누스 개사기네 ㄷㄷ
나도 여태 단한번도 먹어본적없는데 먹어보니깐.. 느낌이 새롭다..;; 10% 쯤 되는거같은데
뭐여 근데 비잔틴 카톨릭이어도 4차 무조건 콘탄이냐
이게 조건이있는데 결론만 알려주면 가톨릭 봉신이 콘스탄티노플 점령시 4차십자군 안뜨는거같음. 비잔티움 1300년 지났는데도 아직살아있음.
ㅇㅈㅊ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