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얕게 잠들었는데 인상적인 악몽? 비슷한것을 꾸어서 적어본다
꿈일기는 첨이니 이상해도 어쩔수없삼 ㅎ

이유는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패독콘이 열렸고 윾붕이들이 피시방 모여서 별멀 달리자며
좆목인지 정모인지 비슷한걸 하자했고 모두가 찬성함

나도 얼떨결에 참가했는데 피시방에 다같이 들어가니 조폭들이 있었고
떡대의 무시무시한 딱밤을 맞으며 모두가 핸드폰을 빼앗겼음

김유식 닮은 사람이 휴대폰에 윾붕이들 이름을 적어놓고 우릴 피시방 의자에 묶어 둔 뒤 게임을 하자고 하는데
두목(김유식)이 갤에 통피유동이 쓴 일제가 어쩌구(기억안남) 하는 똥글을 읽어주고 자기 폰으로 댓글을 달자 한 윾붕이의 폰에서 댓글알람이 울렸음

두목은 이상하게(윗입술만 과하게 올림) 쪼개면서 어디서 나왔는지 다트를 두어개를 핸드폰 주인에게 던져서 맞춤

하나는 빗나가고 하나는 젖에 맞아서 달랑달랑 거리는데
다음 글은 짱개뽕이었고 댓글을 달자 같은 폰이 울려서 윾붕이 하나는 젖에 다트를 세개나 달고 피와 눈물을 질질 짜고있게됨

다음 글은 읽어주지 않고 보여주는데 잘 기억나는게 로마=오스만 짤이 달랑 하나 있는 글이었고 찔리는게 있는지 윾붕이 여럿이 동요하는것임

물론 난 그런걸 쓴적 없으니 안심함 ㅇㅇ
근데 댓글 다니까 나를 포함한 모든 핸드폰이 일제히 울리는거임;;

갑자기 두목 얼굴이랑 옷이 없어지고 팔다리가 검게 변하면서 정신이 오염된 육신마저 더러운 악의 자식들이 이교를 믿고 그름을 설파하니 이 땅엔 살려둘순 없다 라며 주변도 같이 깜깜해지는데

갑자기 내 주변만 밝아지고 진동이 울리면서 깨어났는데
밝아진건 핸드폰 액정때문이고 진동울린건 조별과제 카톡온거였음

기억에 남는 꿈은 초등학생때 가위눌린것 이후로 처음인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