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들은 부자가 아니다 왜?
부자들은 찐으로다가 자식새끼들 다 캐나다국적, 미국국적, 호주국적 중에서 골라 가지게 뿌려주고
매달마다, 또는 매 시즌마다 분기마다 반기마다 해외여행을 나가는데에 아주 필사적인 종족들이다
그야말로 인생=해외여행인 놈들 혹은 인생=섹스인놈들
거기에 있어서 씹조센이 갖는 가치는 아무것도 없다. 굳이 따지자면 미네랄 자동으로 캐지는 꿀광산 정도?
거기에 있어서 그들이 한국을 사랑한다! 돈만 있으면 살기좋은 나라 한국! 을 외쳐도
그것은 그들이 검은머리 외국인이기 때문에 하는 소리요
그들은 미네랄이 자동으로 캐지는 광산이 좋다는 소리지
고아새끼들이 쳐놓은 미개한 도시미관과 쓰레기 같은 조센징의 자연환경이 좋다는 소리가 절대로 아니다
그도 그럴게 사시사철 좆미개한 짱깨새끼들이 뿌리는 미세먼지가 날라오는 나라가 , 살기 좋을 리가 없잖아?
자 그럼 국뽕들은 일단 ≠ 부자가 아니다. 여기까진 공식이 성립한다
그럼 이들은 중산층일까? 탄탄한 중산층 포지션에 있기에 이 나라가 살기 좋다 말하는걸까
답은 No.다.
개재앙이 5년과 180석의 평지풍파를 겪으면서 이 나라의 빈부격차는 대문자 i 형태로 굳어졌고
초토화된 경제 속에서 이 땅에 중산층이라 부를만한 계층은 완전히 사라졌다
국민도, 시민도 아니고 서민이다. 못사는 서민. 물가와 부동산 폭등에 신음하며 근근히 살아가는 서민
야근의 자율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가 이루어진 쓰레기 세상
이곳엔 어떠한 중산층도 없다
고로 국뽕 =/ 중산층. 이들은 중산층 또한 아니다
그럼 남은건 뭘까. 하루하루 근근히 먹고사는 최하층민. 차상위 계층. 국가에서 지원받아서 간신히 하루를 살아가는 쓰레기 인생들
이들은
조센에서
태어난 것이
무척이나 다행이다
왜냐
인도나 북한, 중국, 소말리아, 멕시코 같은 곳에서 태어났더라면
//
진작에 죽었을 테니까
그래서 이들은 하루하루 조센에서 태어난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건 정신병이다
허나 정상적인 인간이 아닌 개독 광신망상병자와 노예들만이 이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다
그들은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엎드려 개밥그릇을 아주 능숙하게 햝으며 살아간다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기에 "다른나라에서 태어낫으면~~"
을
입에 달고산다
너가..너가..!!씩씩대면서 다른나라에!! 태어났으면!!!
그들은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
그들은 진심으로 그렇게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로 조센이 아닌 다른나라에서 태어났더라면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을거라 믿기에
오늘도 그렇게 세금을 축내며 ㄹㄹ히 세상에서 가장 살기좋은 나라가 한국이라 믿으며 살아간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오늘도 일하지 않고 루리웹을 할수 있게 만들어준 세상에 감사하며 말이다
님 나치갤 한번 가보셈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