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에 조약항이 박히고 아편이 팔릴 때? 아니!


사람들이 죄다 세금 안내겠다고 준주로 탈주 할 때? 아니!!


어떻게 통과시킨 법안을 반동 탓에 표류 할 떄?? 아니!!!



답은 바로 내륙국이 될 때다..



세계시장이 주 무대고 그런 시장 접근성이 가장 중요한 시대에서


유일한 항구인 발칸항이 봉쇄당하고 이를 프로이센에게 뜯겨버린 오스트리아


이제 그들에게 남은 길이란 이제 독일의 일부가 되는 길 밖에 남지 않게 됐다.



물론 주도 박히지 않겠지만



농사대국으로 거듭나는거다 오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