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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이고 처음으로 엔딩봤는대 1등해서 너무 기쁨.


위신 올리는대는 전쟁이 최고였음, 인도네시아에서 좆밥들 줘패니까 쑥쑥 오름.


초반부터 청나라에서 독립하고 빠르게 정상적인 시장경제를 육성한게 핵심이었던거 같음.


독립,규슈,추코쿠 까지는 전열보병에 3티어 대포로 30명만 있어도 때려부술수 있었음.


주식시장 개발을 최대한 앞당기게 대학을 19개 정도 날빌로 올려서 혁신 뻠핑한게 큰거 같음.


혁신지수는 남아도는대 자격 때문이라도 대학은 넘치게 지었어야 했음.


중간에 대통령선거때 혁명 99 찍어서 게임오버 될뻔했는대 패배를 수용하고 입법취소함.


이주장벽 철폐를 결국 못함. 


기업가를 키워줘야 가능할거 같은대 그러면 타이밍 꼬여서 복지,노동자권리,여권 쪽에서 막혀서 결국 포기함.


전원농 없애게 1차 산업을 확실하게 늘려주는게 진짜 중요했음.


극후반 아니면 목화는 필요 없었고 쌀농사 - 목축업 콤보로 고기,설탕,곡물,비료,직물 수급해서 옷이랑 식품공장 돌리는게 수익에 정말 좋았음.



소감


일본은 추코쿠 까지만 먹어도 됐을꺼 같은대 


한국 사람 심리상 결국 계속 줘팰수밖에 없었음


결국 미개발이 너무 심한채로 엔딩봄.


다음에 이성차리고 하면 추코쿠에서 멈춰야 할듯.